입학식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음... 앞으로 KSA 생활을 해나갈 방향을
잡아볼게요.
가장 먼저 3년 목표는 "KSA가 해줄수 있는걸 최대한 누린다"정도가
되려나요....
올해 목표는 "확실한 진로 정하기". 직업, 전공분야, 진학 대학까지
결정하는게 목표입니다
이번 학기 목표는 GPA 4.3을 한번 해보자...정도가 되겠네요ㅋㅋ
그리고 입학식 전까지 목표는 최대한 많은걸 경험하고
가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오랫만에 포스팅을 햇는데, 굉장히 무성의해보이네요ㅋㅋㅋ 더 잘해보려
했는데.
이제, 10일간의 사전교육도 끝나가네요
애들도 좀 친해지고
미친척 장기자랑 나갔다가
거의 서있기만 해서
“너 뭐했니?”라는 소리나 듣고
학테는 망한 기분이고
아무튼, 재밌었어요ㅋ
한가지 끌리지 않는거라면
이런데 올때마다 느끼지만
외부 소식을 못듣는게 아쉬워요
이번에도 북한이 뭔 짓 한거 같던데
하나도 모르겠고ㅇㅅㅇ
어쨌든
2주 후에는 이 학교에 다시 와있을거 같네요
애들도 좀 친해지고
미친척 장기자랑 나갔다가
거의 서있기만 해서
“너 뭐했니?”라는 소리나 듣고
학테는 망한 기분이고
아무튼, 재밌었어요ㅋ
한가지 끌리지 않는거라면
이런데 올때마다 느끼지만
외부 소식을 못듣는게 아쉬워요
이번에도 북한이 뭔 짓 한거 같던데
하나도 모르겠고ㅇㅅㅇ
어쨌든
2주 후에는 이 학교에 다시 와있을거 같네요










